건강하고 두툼한 몸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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멜섭이 자지에 장난치는 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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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그냥 자위 중 하는 장난.. 저랑 놀고 싶은 여자는 라인 주세요.. 심심해요..

푸드 섹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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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먹을 것으로 장난치는 거 아니라고 배웠는데, 나는 먹을 걸로 장난치는 걸 너무 좋아한다. 내 섹스 로망중 하나인 푸드섹스다. 먹을 것을 온몸에 발라놓고 핥아 먹고 싶다. 이건 전 여친과도 못 해봤던 섹스 판타지다.  너무 맛있을 거 같다. 품번은  021126_01-10MU

믹싱볼에 좋아하는 여자 오줌 받아다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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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아이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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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빠져있는 아네로스. 전립선 자위기구이다. 항문에 넣으면 전립선을 눌러서 자극한다. 예전에 샀던 기구에 비하면 좀 작은데, 나는 이 정도 싸이즈가 맞는 거 같다. 바이브레이터와 쓰면 느낌이 좋다. 애정하는 기구다. 전 주인님이 보셨으면 참 기뻐하셨을텐데. 

강간당하고 싶다.

 조루 한남 소추 자지 강간당하고 싶다. 주인님한테 스트레스 해소용 정액짜개로나 살면서 강간당하고 싶다. 휴.. 주인님 모시규 싶다

섹파가 있었으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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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요즘 무겁고 부담되는 연인관계보다는, 서로 욕정만 풀어주기에만 최선을 다하는 섹스파트너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.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만나서 서로 성욕만 해소해주는 그런 계약적 관계 말이다.  아무래도 연인관계를 추구하면 이것저것 신경 쓸 것도 많은데, 섹파 관계면 비교적 신경 쓸 거리가 줄어들지 않을까. 그래서 요즘은 오히려 연인보다 섹스파트너가 더 낫다고 생각한다.  물론 연인관계에 대한 생각도 열려있는 것은 맞긴 한데, 성욕을 해소하기에는 연인보다 섹파가 더 나은 거 같다. 19금 취향에 대해서도 더 진솔하고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고.

출근 길에 별일이 있었다.

 출근 길에 별일이 있었다. 나는 평소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데, 출근시간이 일정하다보니 자주 뵙는 여성분이 있다. 그 분과 대화는 해본 적이 없으나, 그 분도 출근시간이 일정하다보니 서로 눈에 익은 관계이다. 오늘도 지하철은 만석을 넘어 사람들로 꽉차있엇다. 사람들에 낑겨서 지하철을 탔는데, 그 분이 내 앞에 서고 나는 그 뒤에 섰다. 공간이 비좁다 보니, 나는 불쾌한 터치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. 그런데 사람들이 많다보니, 내가 주의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불쾌한 터치가 있을 수 밖에 없었다. 그러던 와중 부득이하게 나는 그 분 몸에 내 손등을 대었다. 나는 얼른 손을 피했지만, 그 여자의 몸이 내게 다가오는 거 아닌가. 그래서 조금싹 손을 피하다가 나도 피하기를 포기해버렸다. 손등으로 그 분의 몸을 조금씩 더듬고 있는데, 그분은 피하기는 커녕 오히려 내게 더 다가오고 있었다. 문득 그 여성분의 앞모습에서 봤던 젖가슴 사이즈가 떠올랐다. 분명 D컵은 돼보였다. 그런 분의 몸을 내가 조심스레 만지고 있다니.. 나도 자연스레 아랫도리가 부풀기 시작했다. 하지만 그 분 몸에 내 발기된 자지를 터치해보기에는 영 자신이 없었다. 그러다 지하철이 출발했다. 덜컹... 나도 모르게 그 분 엉덩이살에 발기된 자지를 꽂았다. 놀래셨을까? 그분은 무심히 스마트폰을 보고 있었다. 그래서 나도 조금 더 천천히 더 대보았다. 천천히.. 천천히.. 그 분 엉덩이에 내 빳빳한 자지가 느껴질 때까지..  어느새 나는 그분의 보드라운 엉덩이에 발기된 자지를 비비고 있었다. 무심히 폰으로 유튜브를 보고 있던 그녀...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? 나는 남들 눈에 안 띄게 조심히... 조금씩... 조금씩... 비비다가 내 역에 도착해서 도망치듯이 내렸다.  그 분은 무슨 생각을 하고 계셨을까? 분명히 느껴졌을 텐데... 출근 길에 참 별일이 있었다.

정액 토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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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오키나와에서 사온 새우 센베이. 하나 먹어보니 맛이 정액이랑 페어링이 될 것 같아서, 바로 정액을 짜내 뿌려먹어 봤다. 역시 내 미각은 틀리지 않았다. ㅎㅎ 근데 나는 그냥 먹는 게 더 맛있어...

접혀있는 뱃살녀를 보면 너무 좋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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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조히즘 여성을 보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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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마조히즘 여성을 보면 사랑스럽다. 여자답다고 할까? 여성스러운 매력이 있는 거 같다. 한편으로는 막다루고 싶은데 또 애정은 가다보니 아껴주고 싶은 마음도 들어서 괴로운 마음도 든다.